[경주]역대 가장 안전한 APEC 정상회의 개최 자신

  안보문제에 안전한 지정학적 입지조건

2024.03.18 (월) 10:15:51 최종편집 : 2024.03.18 (월) 10:15:51      

경주시가 오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유치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정상회의가 경주에서 열린다면 역대 가장 안전한 APEC 정상회의가 될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다.

2. 역대 가장 안전한 APEC 정상회의 개최 자신.jpg

시는 정상회의 핵심 개최지가 될 경주보문관광단지는 도심의 번화가에서 약 5km 정도 이격된 독립된 구역으로 민간인 출입 통제가 용이하며, 지형 특성상 항아리 모양으로 외부로부터 완전히 분리되는 형태로 경호에 있어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사실 APEC과 같은 국제적인 정상회의에서 절대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 바로 경호와 안전으로, 수도권이나 대도시에서 정상회의를 개최할 경우 경호와 안전에 대한 요구사항이 매우 높아지게 된다.


이로 인해 교통 통제와 각종 보안 요구는 시민의 일상생활에도 큰 불편을 초래할 것으로, 정상회의 개최지로서 경주는 그야말로 각국 정상의 경호와 안전을 위한 입지적 조건이 최상이라 할 수 있다.

2005년 APEC 정상회의가 부산에서 개최됐을 때도 한미정상회담은 경주에서 열렸는데 회담장소인 보문단지 일대가 경호에 최적지였기 때문이다.


또한 정상회의가 열릴 보문단지는 회의장과 숙박시설을 비롯한 모든 시설이 3분 거리 이내에 위치해 이동 동선이 매우 짧고, 회의장과 숙소를 잇는 전용도로를 확보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주변에 고층건물이 없어 정상 경호와 안전에 있어 완벽한 통제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정상회의 특성상 경호와 안전에 대한 입지 여건이 매우 중요하다.”며, “대한민국 남동부에 위치한 경주는 안보문제에서 안전한 지정학적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보문단지 전체가 APEC 정상회의에 최적화된 통제된 열린 회의장으로 정상 경호와 안전에 있어서는 그 어느 도시보다 최적의 개최지라고 자신한다.”고 밝혔다.

발렌시아가 파리지앵 프린트 쇼트 슬리브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검색어 TOP10
9
천
2024
2026
.
/
EM
2
4
3
많이 본 뉴스
[구미]10개국 상무관에 첨단산..
[경북교육]초등돌봄·방과후학..
[김천]김천시의회, 결산심사 첫..
[김천]군산 농수특산물 직거래..
[구미]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경북도청]한국식품연구원 경북..
[김천]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경북교육청]‘질문이 넘치는..
[김천]김천시의회, 군산시의회..
[경북교육청]추석 앞두고 공사..
[문경]문경시, 임이자 국민의..
[경북의회]김용현 경북도의원,..
[경주]경주시·울산시, 광역교..
[고령]다솜쌀 재배 현장서 벼농..
[경북도청]전국 첫 식품로봇 푸..
[구미]양포동, 해마루 숲길 걸..
[칠곡]반부패·청렴정책 이행..
[경북교육]유아·보호자 200명..
[구미]구미시의회, 제299회 정..
[김천]직원 130명과 청렴 톡톡..
포토 뉴스
[구미]아이부터 어른까지, 전세대 맞춤형 서비스 제공할 기회 만들어
[구미]구미시마이스터멘토단,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 펼쳐
[김천]김천시의회 홍보대사 한혜진 코로나19 격려 영상
[구미]구미국가5산업단지 홍보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