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리초등학교(교장 김주인)는 여름방학 늘봄학교 마지막날인 8월 2일 본교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하였다.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이번 행사는 다양한 물놀이 활동과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여 참여한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였다.
이번 행사는 본교 학교운영위원장을 비롯한 학부모들의 지원을 받아 행복한 학교, 즐거운 여름방학을 위한 여름방학 드림캠프의 일황으로 진행되었으며, 인근학교 학생들도 초대하여 여럿이 함께 어울림과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으로 추진되었다.
다양한 크기의 워터 슬라이드를 설치하여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와 깊이와 크기가 다른 풀장들을 준비하여 누구나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또 학교운영위원장과 학부모님이 직접 팥빙수와 간식을 만들어주어 풍성하고 신나는 물놀이 체험이 되었다.
학생들의 안전을 위하여 물놀이 실시 전에 인근 119안전센터 소방관들이 심폐소생술 교육과 물놀이 안전교육을 시켜주었고, 교사와 학부모는 안전요원이 되어 학생들이 안심하고 체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청리초등학교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물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학생들은 이번 여름, 시원한 물놀이 체험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또 하나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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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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