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래농업고등학교는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운영하는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3학년 스마트식물자원과 강은주 학생이 청년 창업 교육생으로 최연소 합격을 하였다.
상주 스마트팜혁신밸리 청년 창업에서는 올해 52명의 교육생을 선발하였으며, 300명 이상 지원을 하였다. 대졸 이상의 학력을 가진 지원자도 많았으며,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합격생은 유일하다.
1차 적격 심사, 서류 전형 및 자기소개서를 통해 선발되었고, 2차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 되었으며,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20개월 동안 기초이론과 경영형 실습 교육을 받은 후 창업을 하게 된다.
강은주 학생은 “열정적인 학교 생활과 현장 실무 중심의 다양한 활동, 동아리 활동이 합격에 밑거름이 되었고 스마트팜 혁신 밸리에서 교육이 끝나면 멜론을 재배해 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미래농업고는 미래 농업 분야 특성화고로 스마트식물산업과(20명), 스마트동물산업과(20명), 미래곤충산업과(20명), 미래농업경영과(20명) 총 80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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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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