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낙동면(면장 김영국)에서는 추석을 앞둔 2024. 9. 10.(화) 익명의 기부자가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을 해달라는 메시지와 함께 햅쌀 10kg 24포를 기탁했다.
이 익명의 기부자는 지난 2020년부터 5년째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쯤이 되면 본인의 신분은 절대 밝히지 않으며, 주변 지인을 통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많은 양의 햅쌀을 낙동면행정복지센터로 기부하며, 소리소문없는 이웃사랑을 실현하고 있다.
김영국 낙동면장은 “정말 누구신지 알고 싶지만, 알 수가 없어 답답한 마음이지만, 지난 2020년부터 5년 동안 한해도 빠짐없이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햅쌀을 기부해주는 익명의 기부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자의 소중한 마음처럼 이 햅쌀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버버리 버버리 쇼트 슬리브
연합방송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