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외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면장 김상영, 민간위원장 홍갑준)는 ‘사랑 더하고(+) 걱정 나누기(÷)’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9월 12일 오후 3시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안부 확인’ 사업을 시행했다.
‘추석 맞이 안부 확인’ 사업은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과의 왕래가 거의 없고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안부 확인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으로 2021년도에 시작한 이후 매년 추진 중이다.
홍갑준 민간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대상자를 직접 방문하였고 휴지, 비누, 세제 등 생필품 세트를 전달하며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라고 격려하고, 또한 꺾이지 않는 더위에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김상영 외남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행사에 참여해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단순한 안부 확인을 넘어 이웃 간 정서적 유대감 형성에도 기여해 외남면민 모두가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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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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