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화동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공형석)는 9월 12일(금) 내부사례회의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합사례관리 대상가구 중 2가구를 선정하여 서랍장, 압력밥솥, 인덕션 등 대상자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했다.

화동면 맞춤형복지팀은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통하여 위기상황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공적 급여 지원과 통합사례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통한 복지 소외계층 지원 및 지역특화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고장난 압력밥솥과 안전상 화재위험에 노출된 가스레인지를 사용하다 물품을 지원받은 어르신은 “식사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큰 선물을 받아 너무 고맙고 생활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공형석 화동면장은 “이번 서랍장, 압력밥솥 등 물품지원을 통해 주거환경이 개선되어 불편하고 취약했던 생활에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고, 지역주민들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홈브라운/톰브라운 베이직 리본 쇼트 슬리브
연합방송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