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윤종호 교육위원회 위원은 1월 21일 구미시 산동읍에 위치한 늘기쁨실버하우스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종호 의원 위문[경상북도의회 제공]
이번 방문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 복지 현황을 점검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보내는 의미를 담고 있었다.
윤종호 의원은 시설 관계자들과 만나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그는 “짧은 시간이지만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들으며, 처우 개선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세심히 살펴보겠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되는 사람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주민 복지 증진과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윤종호 의원의 복지 향상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이웃을 위한 실천을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윤종호 의원은 2024년에 여러 분야에서 뛰어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여러 상을 수상했다.
그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으로 ‘2024년 대한민국 의정대상’을 수상했으며, 특히 취약계층을 위한 정책 추진에 대한 기여를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교육 분야에서도 그동안의 헌신적인 활동으로 ‘교육 발전 기여 공로상’을 수상하며, 경상북도의 교육 환경 개선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윤종호 의원은 주민과의 소통을 매우 중요한 가치로 여기며, 이를 의정활동의 핵심으로 삼고 있다.
그는 정기적으로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여 그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힘쓰고 있다.
특히, 주민들의 복지와 교육에 대한 요구를 적극적으로 수렴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실현해 왔다.
이러한 소통 활동은 윤종호 의원이 지속적으로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와 같은 윤종호 의원의 의정활동은 지역사회의 발전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복지와 교육 향상을 위한 중요한 기여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그 가치가 더욱 빛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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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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