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윤경희 군수)은 2월 4일부터 7일까지, 2025년 군정목표인 '살고 싶은, 일등 청송' 완성을 위해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2024년 군민과의 대화 모습[청송군 제공]
2월 4일(화) 주왕산면(오전)·청송읍(오후)을 시작으로, 2월 5일(수) 현동면(오전)·부남면(오후), 2월 6일(목) 현서면(오전)·안덕면(오후), 2월 7일(금) 파천면(오전)·진보면(오후) 순으로 진행되는 '2025년 군민과 대화의 날'은 지역을 대표하는 각계각층의 주민들을 초청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일상을 꼼꼼히 살피는 값진 소통의 시간이 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접수된 218건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점검과 계획 수립을 통해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발전을 이끌어왔다.
이번 방문에서는 윤경희 군수가 2025년 군정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에 관한 의견을 가감 없이 주고받으며 주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또한, 각 읍면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현할 계획이다.
윤경희 군수는 “청송군의 주인인 군민들이 바라는 청송의 모습을 그려내기 위해 소중한 의견을 하나하나 깊이 마음에 새기겠다”며, “이번 군민과의 대화를 발판 삼아 다시 한번 힘차게 도약하는 청송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