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희 청송군수가 2025년 새해를 맞아 실시한 ‘군민과 대화의 날’이 주민들의 큰 공감을 얻으며 2월 7일 진보면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윤경희 청송군수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 펼쳐[청송군 제공]
이번 행사는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난 성과를 공유하고,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며 각 읍·면의 현안 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경희 청송군수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 펼쳐[청송군 제공]
행사는 2월 4일 주왕산면과 청송읍을 시작으로, 2월 5일 현동면과 부남면, 2월 6일 현서면과 안덕면, 2월 7일 파천면과 진보면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읍·면에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연스러운 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윤경희 군수는 지역별 현안과 주민들의 생활 속 애로 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즉문즉답 형식으로 실시간 소통행정을 펼쳐 큰 호응을 받았다.
청송군은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현지에서 확인하고 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사안의 시급성과 효과성 등을 면밀히 검토해 군민의 입장에서 최대한 조치할 계획이다. 즉시 추진 가능한 사안에 대해서는 빠르게 실행에 옮길 예정이다.
윤경희 군수는 “이번 ‘군민과 대화의 날’은 군정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이야기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바라는 청송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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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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