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의 대표 농특산물인 상주쌀 ‘미소진품’이 5월 11일(일) KBS1 특집방송을 통해 전국 시청자들에게 소개됐다.
상주쌀 ‘미소진품’, KBS1 특집방송으로 전국에 소개[상주시 제공]
방송은 오후 2시 20분부터 1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었으며, 방송 직후에는 KBS 디지털 채널인 ‘KBS 교양’ 유튜브를 통해 오후 3시 20분부터 5시 20분까지 2시간 동안 라이브커머스가 이어졌다.
상주쌀 ‘미소진품’은 2021년에 상주시가 프리미엄 쌀 품종으로 육성하기 위해 도입한 품종으로, 2022년에는 ‘최고품질 벼’로 선정되었다.
쌀알이 맑고 투명하며 윤기가 흐르고, 단백질 함량이 5.8%로 낮아 ‘전국 소비자 500명이 선호한 쌀 품종 4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밥맛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KBS 생방송 「지역상생 프로젝트 가치! 같이! 미소짓는 쌀」에서는 상주쌀 ‘미소진품’의 품질과 생산 과정을 집중 조명했다.
또한, 상주의 역사, 문화, 관광지도 소개하며 지역의 매력을 전국에 알렸다. 특히 상주 생산 농가의 인터뷰와 논 현장을 실시간으로 연결하여 청정지역 상주의 모습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상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방송 종료 후 진행된 라이브커머스에서는 상주 농특산물과 가공품들이 판매되었으며, 선착순 할인과 추가 증정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상주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상주 공식 농특산물 쇼핑몰인 ‘명실상주몰’도 이번 방송을 통해 적극 홍보됐다. ‘명실상주몰’은 상주 지역 농가와 소비자 간 직거래를 촉진하고, 상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KBS1 특집방송과 라이브커머스가 상주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명실상주몰’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농특산물의 인지도와 상주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