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시장은 박준호 사회예산심의관과 만나 ▲경북 첨단콘텐츠 혁신센터 조성 사업, ▲봉산 신암 농어촌 마을하수도 설치 사업, ▲산업단지완충저류시설 설치 사업, ▲노후 하수관로 정비 사업 등 문화‧환경 분야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김윤상 제2차관과의 면담에서는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건설, ▲중부내륙철도(김천문경) 건설 등 내륙철도망 구축을 위한 사업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숙원사업인 ▲어린이 전문 통합의료센터 건립 등 총 19건, 4,772억 원 규모의 주요 사업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배 시장은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와 다양한 전략을 통해 2026년도 역대 최대 국도비 확보라는 성과를 이루겠다”며, “앞으로도 김천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국도비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세일즈맨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낙호 시장은 취임 이후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과의「원팀 세일즈 행정」을 시정의 동력으로 삼고, 4월 3일 취임 이후 여러 차례에 걸쳐 경북도지사, 보건복지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등과의 면담을 통해 예산 확보를 위한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