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 제작 지원을 통해 지역 대표 쌀 브랜드 ‘미소진품’을 전국 시청자들에게 알렸다.
첫, 사랑을 위하여 포스터[상주시 제공]
드라마는 지난 8월 4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을 시작했으며, 인생 2막을 맞이한 싱글맘과 의대생 딸이 오늘의 행복을 선택하며 마주하는 첫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감성적인 서사와 배우들의 열연이 어우러진 장면 속에서 상주쌀 ‘미소진품’이 자연스럽게 노출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쌀의 맛과 우수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해 브랜드에 대한 호기심과 구매 욕구를 자극했다.
‘미소진품’은 상주시가 자랑하는 프리미엄 쌀 브랜드로, 청정한 자연환경과 엄격한 품질 관리 속에서 재배되어 구수한 맛과 찰진 식감을 지닌다. 이번 방송 노출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와 인지도가 전국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드라마 제작 지원으로 상주쌀 ‘미소진품’이 전국 소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며 “앞으로도 방송과 영상 콘텐츠와의 전략적 협업을 확대해 농특산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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