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재난실은 9월 3일 오후 6시 3별관 2층 아동보호상담실에서 직원 1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말목 업사이클링 화분 커버 제작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버려지는 양말목을 활용해 재사용 가치가 높은 생활소품을 만들며 자원순환의 필요성을 알리고 직원들의 친환경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제작된 화분 커버는 사무실 내·외부에 비치해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에 활용되며, 일부는 취약계층 시설에 기부해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김진철 안전재난실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되고, 동시에 직원 간 협력과 나눔의 가치를 나눈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