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군수 김진열)과 군위경찰서(서장 김도완)는 9월 18일 군위군청에서 군민 안전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군민 안전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군위군 제공]
이번 협약은 아동과 노인 등 사회적 약자가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모든 군민이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치안과 행정이 함께 힘을 모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지역 주민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반영해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맞춤형 치안 정책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안전 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아동·노인 보호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함께 실행해 안전망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은 행정이 가장 우선시해야 할 책임”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군위경찰서와 더욱 긴밀히 협력해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군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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