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시장 안재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안윤정)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5층 다목적실에서 지난 8월 7일 ‘PAI-A 성격검사 워크숍’을 진행했다.
성격검사 워크숍[상주시 제공]
이번 워크숍은 직원들의 업무 역량을 높여 고위기 청소년 상담에 효과적으로 개입하고, 상담 과정에서 쌓이는 스트레스를 해소해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고 업무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PAI-A 성격검사는 청소년의 성격 특성과 정신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개발된 전문 심리검사다.
센터는 이번 워크숍에서 PAI-A 성격검사의 특성과 활용 방법을 익히며 청소년의 심리 상태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상담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높였다.
안윤정 센터장은 “직원들의 업무 역량 강화는 심리적 소진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상주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도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상담 인력의 전문성과 심리적 안정이 청소년 상담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반인 만큼, 직원 역량 강화와 소진 예방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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