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성면(면장 이찬우)에서는 3월 24일(목) 19:00 부터 관내 식당에서 산불감시원 13명과 함께 산불 없는 옥성면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11월부터의 휴일 없는 산불감시활동과 2월 논밭두렁 공동소각작업에서 쌓인 스트레스와 고충을 풀고 옥성면 산불 Zero화를 위한 각오를 다졌다. 그리고 산불감시원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각종 민원 및 건의 사항 등을 말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옥성면 산불감시원은 현재 13명(감시탑 1명, 지상감시원 9명, 증원 감시원 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11월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금년 5월까지(6개월간) 산불예방을 위한 마을 홍보활동, 산불 취약지 순찰, 등산객의 산림 내 인화물질 반입 단속 등 각종 순찰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이찬우 옥성면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산불재난 위기 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니, 옥성면 산불예방의 첨병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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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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