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성면(면장 박봉구)은 9월 6일 11시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이장 및 기관‧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과제를 주제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3호 태풍 링링 북상에 따라 당부사항을 먼저 전달했다. 폭우와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마을별로 농작물 및 시설물 사전 관리를 당부했으며, 산사태 및 붕괴우려가 있는 장소, 공사장 주변 등에 주민들의 접근 자제 등을 강조했다.
또한 추석을 앞두고 각 마을별로 자체 환경정비 등을 실시하는 등 고향을 찾는 귀성객 맞이에 행정과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하며 주요현안 과제와 홍보사항을 알리고 면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봉구 공성면장은 “제13호 태풍이 주말동안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기에 각 마을에서는 사전에 농작물과 시설물을 한번 더 살피길 바란다.”고 전하는 한편 민족 최대 명절 추석 앞두고 각 가정마다 편안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기원했다.
아디다스
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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