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서면 곶감작목회(회장 김광열)는 12월 3일 연말 정기총회를 열어 2019년도 사업결산 및 2020년 사업계획을 보고했다.

김광열 회장은 “회원(40명) 전원이 참석하여 주신데 대한 감사 인사와 더불어 연말과 연초에 곶감 생산과 출하 등 노고를 격려하고, 마지막까지 곶감건조에 심혈을 기울여 명품 상주 곶감을 만들어 좋은 값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당부했다.
남대우 내서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보다 곶감 생산량도
대폭 증가한 데다 시중에 재고 곶감도 별로 없고 곶감 건조하는데 기상이 양호하여 품질이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며 ”출하할 때까지 명품 상주곶감을 만드는 데 신경 써주시고 많은 소득을
올리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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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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