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화서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양희)는 12월 5일(목) 화서, 화동, 화남, 화북 4개면에 거주하는 사례관리대상 20가구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했다.

『사례관리대상자 동절기 생필품 지원 사업』은 화서면 맞춤형복지팀의 사업이다. 공적급여 미수급 가정에 필요한 생필품(라면, 치약, 칫솔, 세제, 휴지, 샴푸, 세제, 참치, 유자차, 쌀)을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가정 방문을 통해 저소득층에게 관심을 전하기 위한 것이다.
생필품을 전달받은 대상자는 “매번 찾아주는 것만 해도 고마운데, 가정에 필요한 생필품을 챙겨 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양희 화서면장은 “동절기 생필품 지원 사업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다행”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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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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