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리면(면장 이신우) 새마을 남녀지도자회(회장 윤종목, 윤종만)에서는 지난 6일 면 복지회관 앞에서 우리 마을‘365일 행복나눔 이웃사랑’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들이 라면, 계란 커피 등을 18개 마을의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전달하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청리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반찬 나눔 행사, 휴경지 경작, 김장나누기 등 여러 봉사활동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으며, 봉사활동 외에도 재활용품(헌 옷) 모으기 운동에서 상주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모범을 보였다.
윤종만 부녀회장은“주위를 둘러보면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많다”며 “우리 청리면 새마을남녀지도자에서는 더 많은 이웃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신우 청리면장은“이번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회에게 감사드리고, 따뜻한 정이 넘치는 훈훈하고 살기좋은 청리면 만들기에 일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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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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