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서면(면장 이양희)의 화서게이트볼회 이래도 회장이 24일(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과 백미(10kg) 80포를 화서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래도 회장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8년간 매년 소외계층을 위해 성금과 직접 농사지은 쌀을 기부하고 있다.
이래도 회장은 “이렇게나마 이웃들에게 마음을 표현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기부한 쌀은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양희 화서면장은 “화서면이 중화지역의 중심지로서 계속 성장할 수 있는 것은 화서면민의 아름다운 마음씨 덕분이 아닐까 생각한다. 항상 지역복지발전에 앞장서 이바지해주시는 이래도 회장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PRADA 프라다 쇼트 슬리브
연합방송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