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공성면 소재 금강사(정래스님)는 2월 10일(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20kg, 20포(100만원 상당)와 저금통(35만원)을 공성면행정복지센터(면장 강주환)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부된 쌀은 관내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 2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신도들이 정성껏 모은 돼지저금통의 동전은 경북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된다.
금강사는 소외된 계층을 위해 매년 쌀과 저금통을 기부해오고 있다.
강주환 공성면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주신 신도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널리 확산되어 모두가 행복한 공성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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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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