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천면(면장 문창균)에서는 2016. 4. 23(토) 10시부터 구미전자고등학교에서 개최된 『제24회 LG기 주부배구대회』에서 장천면 주부배구단이 금오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장천면 주부배구단은 탄탄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위기 때마다 상대편의 실수를 이끌어 내며 승기를 잡아 나갔다. 준결승에서 ‘도량동’을 만나 선전했으나 끝내 이기지는 못 했다. 그러나 면 단위에서 종합3등이라는 성적은 칭찬할 만한 것이다.
4․13선거로 인해 흐트러지고 어수선한 면민의 마음을 한 곳에 모아서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단합을 이끌어 냈다는 것이 가장 큰 성과가 될 것이다.
강영욱 장천면 생활체육회장은 경기 1달 전부터 열심히 훈련을 이겨낸 주부배구선수단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장천면 체육 활성화에 더 힘을 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문창균 면장은 교육 중인데도 불구하고 행사를 참석하여 낙동리그 우승․종합3위라는 놀라운 성적을 낸 주부배구단을 크게 격려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원을 아끼지 않은 각 기관과 단체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
지방시 지방시 24SS 레터링 레터링 반소매 셔츠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