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활한 정보 교류와 건강한 농촌지역 경제발전을 도모하는 정보화마을관리자 경북협회 워크숍이 5월 26일(목) 11시에 구미시 도개면 신라불교초전지정보화마을(위원장 김상종)에서 개최되었다. 
정보화마을관리자 경북협회는 도내 46곳의 정보화마을의 결속을 다지고 정보화마을 활성화를 위한 공동노력을 위해 결성된 단체로 이번 워크숍은 정보화마을의 현안 사업인 ‘전자상거래 활성화 방안 ’ 및 ‘2016년 전국 정보화마을지도자대회 참가’에 대한 안건 논의 등으로 경북협회 위원과 프로그램관리자 60여명이 함께 하며, 지역 경제 발전과 상호 정보교류의 뜻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신라불교초전지정보화마을은 2005년 11월 정보화마을로 지정되어 장중보옥쌀ㆍ훈제오리고기ㆍ현미ㆍ버섯 등 친환경ㆍ착한 먹거리 제공에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장중보옥쌀과 훈제오리는 맛과 윤기ㆍ영양 면에서 탁월하여 판매 효자상품이 되고 있다.
김상종 정보화마을 운영위원장은 “신라의 불교가 처음 도래한 마을로 좋은 것을 정직하게 거두어 제공하는 인심 좋은 마을로 우리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주민들의 정보화마인드 함양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이 경상북도 정보화마을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마을 활성화의 의지를 나타내었다.
김우춘 구미시 정보통신담당관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정보화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프로그램 관리자들을 격려하고,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한층 더 발전하는 명품 정보화마을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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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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