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재난과(과장 김태상)에서는 6월 11일 어모면에 소재한 장애인 복지시설인 『즐거운 집』을 찾아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직원들은 먼저 시설에 각종 안전사고의 위험은 없는지를 살펴보고, 시설대청소와 산책로를 정비하여 입소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친환경으로 입소자들의 먹거리를 생산하는 텃밭의 잡초를 제거하는 등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김태상 안전재난과장은 “직원들이 조금씩 정성을 모아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생필품도 전달하고, 직접 청소도 하고 환경정비도 하며 한뜻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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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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