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계중학교(교장 은종만)는 7월 15일 1학년 과학동아리 학생 34명은 구미과학발명교육센터에서 실시한 일일발명교실에 참가했다.
이번 체험 주제는 ‘롤링볼 장치 만들기’로 학생들이 직접 설계하고 만들어보는 체험이라 반응이 아주 좋았고, 과학뿐만 아니라 수학, 미술, 기술 등 여러 가지 융합적인 사고를 요구하여 학생들의 창의력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STEAM교육은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그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로 사고를 확장하여 탐구함으로써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융합하는 경험을 통하여 성취감을 느낄 수 있으며, 배운 것을 실생활과 연계하여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체험에 참가한 1학년 학생은 “4~5명씩 모둠 활동으로 모둠원과 함께 설계하고 장치를 만들어서 혼자 활동을 할 때보다 훨씬 재미있었고, 협력하여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것에 뿌듯함을 느꼈다. 또 체험에 집중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체험활동은 학생들의 과학적 지식이 넓어지고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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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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