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남유진)와 구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광우)에서는 10월 13일(목) ~ 14일(금)까지 2일간 안동에서 구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지역사회보장협의체(시,읍면동) 워크숍’을 가졌다.
이날 워크숍은 다양한 분야의 주민복지서비스 실무자 간 네트워크 형성으로 복지서비스 품질향상 및 현장 전문성 제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신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면서 사회복지법인 상록원 이경온 이사의 ‘읍면동 복지허브화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협의체의 역할’에 대하여 특강과 기관 및 시설 실무자들의 네트워크 방식으로 각자의 생각과 의견을 교환하는 퍼포먼스 네트워크, 우수 복지현장 방문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어 분과활동 활성화 및 팀워크 향상을 꾀하였다.
한편, 함께 자리한 김휴진 복지환경국장은 “다양한 분야의 복지 실천 현장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여러 연계기관 관계자의 활약으로, 10년 연속 보건복지부 복지행정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민과 관이 협력하여 지역 내 복지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여 복지행정 최강도시! 시민행복 일등도시! 구미를 만들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하고, 참석자에게도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발렌시아가 2024SS 3D 리플렉티브 프린트 쇼트 슬리브
이지윤 기자 kss1314@naver.com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