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공성면(면장 박봉구)은 9월 11일(수) 추석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방문하고 안부 확인 및 안전 점검을 했다.
관내 독거노인 및 거동 불편 어르신들이 추석 명절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집안 환경을 살피고, 특히 이번 비로 지붕에 비가 새는 어르신 댁을 방문해 복지혜택을 안내했다.

박봉구 공성면장은 “명절 연휴에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분들은 더 큰 외로움을 느낄 수 있다며 면민모두가 소외됨 없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미우미우 2024SS 스트라이프 니트 쇼트 슬리브
연합방송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