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청여자태권도선수단(단장 이병환)은 지난 9월 19일(목)부터 경북 문경에서 개최된 제28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서 일반부 종합우승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성주군청여자태권도선수단은 2013년 3월 창단하여 단장 1명, 감독 1명, 플레잉코치 1명, 선수 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국 중, 고, 대학, 일반부 2,4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겨루기 종목으로 실력을 겨룬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 1개(-53kg급 임하경), 은메달 2개(-46kg급 김수림, +73kg급 최민경), 동메달 2개(-67kg급 장희영, -73kg급 최가영)의 성적으로 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하였다. 또한 고등부에서는 성주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허민(-54kg급)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땀과 열정으로 이루어낸 쾌거가 참외의 고장 성주의 위상을 한껏 드높였다”며 10월에 있을 제100회 전국체육에서도 선수단의 선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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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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