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중동장학회(이사장 정종하)는 12월 9일(월) 상주시 중동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중동면 전 세대에 기증하고자 2020년 달력 800부(4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행사에는 중동장학회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다가오는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에도 중동면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길 염원하고 장학금 모금을 홍보하는 의미가 담겼다.
(재)중동장학회는 1999년 8월 21일 설립 후 지금까지 총 1,200명의 학생들에게 약 12억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을 뿐만 아니라 효자·효부상과 장한 어머니상 수여, 문화 사업으로 면지 발간과 지역을 알리는 각종 표지석 설치, 풍년기원제 및 면민체육대회 등 각종 행사지원과 노인회, 불우이웃돕기 등에 약 5억 원을 기부함으로써 지역발전과 면민화합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
중동장학회 정종하 이사장은 “중동장학회의 작은 정성이 중동면민에게 잘 전달되어 면민 모두가 기쁨 넘치는 새해를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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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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