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모동면 생활개선회(회장 홍순자)에서는 동지(冬至) 절기를 맞이하여 12월19일 모동면 노인회관에서 어르신 등 100여명에게 동지팥죽을 끓여 점심을 제공했다.

이날 모동면 생활개선회 회원 20명여은 2020년 새해에도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자 모동면 노인회관에서 관내 어르신 등 100여명에게 팥죽과 고기, 과일 등을 준비하여 점심을 제공했다. 올해로 8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팥죽 봉사활동은 모동면 생활개선회의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봉사하고 있어 나눔을 실천하는 좋은 사례라 할 수 있다.
홍순자 모동면 생활개선회 회장은 “오늘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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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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