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설을 앞둔 1월 22일 관내 사회복지 시설을 방문해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입소자들을 격려했다.
상주시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1월 20일부터 1월 22일까지 28개소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입소자들과 정을 나누는 등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시는 상주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28개소에 총 11,804천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했으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415세대는 경상북도공동모금회에 추천해 1가구당 7만원씩 총 29,050천원을 지급했다.
조성희 권한대행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이웃 간 정을 나누고 나눔의 기쁨을 함께 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소통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따뜻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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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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