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천문용)는 3월11일 문경시종합자원봉사회(회장 김명순)와 코로나19의 경증환자 생활치료 센터로 운영하고 있는 ‘서울대병원 인재원(문경읍 마원리 소재)’을 방문해 의료진과 근무자들을 위해 간식키트 200개를 전달했다.
문경시종합자원봉사회는 코로나19 경증환자의 치료를 위해 애쓰시는 의료진과 근무자를 찾아 청정 문경에 오심을 환영하고, ‘힘내세요!’ 라는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비타민, 홍삼진액, 초코파이, 견과류, 등을 담은 간식키트를 손수 준비했다.
김명순 회장은 “문경에 오신 의료진 및 근무자들에게 감사함을 전달했고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조속히 완쾌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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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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