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현대자동차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공감 캠페인에 나섰다. 
7월10일 현대자동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차호연 상무)는 경북소방본부를 방문해 지역농산물인 자두 500박스(1천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그동안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해 온 소방관과 의료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소방관과 의료진의 노고를 위로하는 동시에 지역농산물의 판로 소비촉진을 돕는다는 취지가 담겨있다.
현대자동차 경북지역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농민을 돕고, 도민 안전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경북 소방관과 전담병원 의료진에게 작은 감사의 선물을 전달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대자동차는 지역사회와 함께 희노애락 나누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 현대자동차 경북지역본부와 경북소방본부 관계자들이 경북소방본부에서 지역농산물 자두500박스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했다.)
문의. 현대자동차 경북지역본부 이장희 책임매니저(053-630-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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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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