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홍성제), 이장자치회(회장 정재원),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찬용, 부녀회장 정현이),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김양호), 점촌농협호계지점(지점장 이경무)에서는 지난 7월 29일 넷째아이를 출산한 김○○ 부부에게 격려금과 선물을 전달하고 함께 축하했다. 

“합계출산율”이란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생각되는 평균 자녀수로 1965년에 5.6명, 1980년 2.9명, 2000년 1.5명, 2019년 0.92명으로 급격히 감소하는 추세인데 자녀를 4명이나 출산했다는 것은 그야말로 문경시에서 추진하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를 함께 실천하고 있다는 좋은 본보기라 하겠다.
문경시에서는 출산장려금을 첫째 360만원, 둘째 1,400만원, 셋째 1,600만원, 넷째 아부터는 3,000만원을 지원하며 다자녀 장학금 등 많은 시책을 펼치고 있어 시민들의 호응도 매우 높다.
정현호 호계면장은 “호계면에 올해 두 번째로 태어난 아기의 출생을 함께 축하해 주신 관내 기관단체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문경시 발전을 위한 인구증가 시책을 홍보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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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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