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국한우협회 안동시지부장 이승택은 11월 5일 이웃사랑을 위한 한우 나눔행사를 통해 소불고기 40박스(200만 원 상당)을 안동시에 전달했다.
기탁 받은 소불고기는 읍면동의 저소득 가구에 공급된다.
(사)전국한우협회 안동시지부는 매년 저소득층 및 어려운 가구를 위해 소고기 나눔 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올 4월에도 소불고기 40박스(200만 원 상당)의 소고기를 기탁한 바 있다.
이승택 안동시지부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건강 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희망 나눔의 온정을 베풀어 준 이승택 (사)전국한우협회 안동시지부 지부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인 만큼 안동시가 이러한 위기를 잘 헤쳐 나갈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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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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