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부항면(면장 권용섭) 직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30일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집안대청소 및 말벗 봉사를 실시했다.

부항면 제2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새로이 구성되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발굴하고,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주는 등 지역의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각 장애와 노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할머니가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집안에 싸여 있는 묵은 먼지를 털어내고 이불 빨래 및 밑반찬을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 주는 등 자식이 다하지 못한 효를 실천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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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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