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월항면(면장 이성절)은 21일 오후 13시부터 관내 공공화장실 일제 점검 및 청소를 실시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공 화장실 특성상 조금만 손길이 늦게 닿아도 금세 지저분해지고 이는 곧바로 민원으로 나타난다. 이에 월항면에서는 선제적 대응을 위해 항시 모니터링에 노력을 기울이고 그 결과에 따라 즉각적인 청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성절 월항면장은 “같은 일처리라도 민원을 제기한 후에야 움직이면 복지부동이 되고 우리처럼 선제적으로 대응을 하게 되면 친절행정·감동을 주는 행정이 된다. ‘코이의 법칙’을 잠깐 예로 들자면 어항에 키우면 5cm 밖에 자라지 않는 코이 잉어가 강으로 방류하면 120cm까지 자라 듯 환경에 따라 성장하는 크기가 달라진다는 의미인데 우리도 조그만 틀을 만들고 그 안에서만 안주하지 말고 생각의 크기를 크게 하고 주도적으로 해서 먼저 찾아가서 해결하는 행정을 펼쳐나가자”고 주문했다.
발렌시아가 2024SS 더블 B 자수 테일 스포일러 쇼트 슬리브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