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주 국회의원(경북 구미갑)과 장석춘 국회의원(경북 구미을)은 공동으로 “두 의원이 단체장 후보 선정을 두고 이견이 있다는 일부 언론의 추측 보도와, 지역 정가에서 떠도는 소문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두 의원은 자유한국당 공천을 신청한 후보 중에서 구미와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최적의 후보를 선정해야 한다는 원칙과 절차에 완전한 합의를 하고 있다. 공정한 절차를 통해 당력을 결집시켜 자유한국당 후보가 압도적 승리를 거둘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강석호 의원)는 3월 19일 1차 회의를 가졌고, 오는 3.28일부터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공천신청자에 대한 면접심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도당 선거관리위원회 차원에서 필요시 추가 공모 필요성도 검토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백승주 의원과 장석춘 의원은 “이번 공천 과정에서 구미 시민들과 당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것이고, 공정 경쟁뿐만 아니라 공천 결과를 깨끗이 승복하는 선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구미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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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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