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목재 대표 신경애氏는 3월 19일, 성주군 보훈단체연합회에 어려운 보훈회원들의 생계를 위해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선남면 성원리에 위치한 시민목재는 다목적 목재생산 업체로 매년 이웃돕기 성금기부, 현물기탁 등 여러 가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하여 사회복지에 기여하고 있다.
시민목재 대표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셨던 어르신들을 위해 도움이 되고 싶어서 방법을 찾아보다가 성금을 기부하게 되었다.” 며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이병환 성주군수는 “다가오는 봄 같이 따뜻한 시민목재의 뜻깊은 나눔에 감사드리며, 기탁자의 바람처럼 성주군 보훈단체연합회에 잘 전달하여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치신 어르신들이 어렵지 않게 지내시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한편 성주군 희망복지지원단에서는 위기에 처한 가구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희망복지지원단과 함께 재능 및 현금·물품 등의 후원으로 희망을 나누기를 원한다면 주민복지과로 연락(☎ 930-6242~7)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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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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