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관광 수하 23리 지역발전 협의회(회장 배재국) 회원들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을 지난 10일 전달했다.

생태관광 수하 23리 지역발전 협의회 운영 공동기금으로 마련된 사랑의 쌀 16포대(1포대 20kg)는 향후 동절기 및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취약계층에게 배부될 계획이다.
배재국 회장은 “연말연시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많다”며,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저소득 취약계층들의 어려움이 어느 해보다 더욱 크다고 생각되어 조그만 정을 나누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오도창 영양군수는 “요즘처럼 어렵고 힘든 시기에 우리 지역 단체에서 솔선수범하여 나눔 사랑을 실천해 주어 감사하다.”며 “동절기에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온정을 느끼며 생활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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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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