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오시대 원년ㆍ우리의 미래 행복용암
성주군 용암면(면장 이인식)에서는 3. 29(화), 오전 11시 면사무소 2층 면장실에서 『Clean 성주만들기』정착을 위한 들녘환경심사를 실시하였다.
들녘환경심사는 농업관련 보조사업을 신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영농환경을 직접 확인하여『Clean 성주만들기』의 내실화를 기하는 것으로, 이날 실시된 들녘환경심사에서는 심사위원 전원이 참석하여 서류심사를 진행한 후, 2개조로 나누어 현장심사를 진행하였다.
이어진 현장심사에서 농업보조사업 신청농가의 참외작업장 및 부직포ㆍ영농자재 야적장 등을 직접 방문하여 환경정비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직접 계도하고, 이웃 농가에도 홍보하는 등 『Clean 성주만들기』 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인식 용암면장은 “삼오시대(인구 5천, 예산 5천억, 참외조수입 5천억)원년을 만들어가는데 무엇보다도 『Clean 성주만들기』가 중요하다. 사전홍보와 계도를 통한 들녘환경심사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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