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아포읍(읍장 김병진)은 지난 1일 아포역사거리 및 아포경북과학기술고 앞에서 구미에서 김천으로 출퇴근하는 시민들 및 통학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15만 인구회복을 위한 전입홍보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아포읍은 구미시와 혁신도시 사이에 위치하여 유동인구가 많은 편이나, 개별적인 사정으로 인해 실질적인 전입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실정으로 이 대상자들을 중점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이날 캠페인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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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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