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5월 31일과 6월 4일 2회에 걸쳐 드림스타트 자원봉사자 103명을 대상으로 소양교육과 간담회를 실시 하였다. 드림스타트에서는 지역자원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해 자원봉사자를 활용한 1:1 멘토멘티결연, 일상생활지원, 정서지원 등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기로 하였다.
이번 자원봉사자교육에는 고등학생, 대학생, 일반, 단체 등 자원봉사 신청자 103명이 참석하였으며 자원봉사자의 의미와 자원봉사자로서의 자세에 대한 교육을 실시 하였다. 자원봉사자들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1:1 학습지원, 정서지원, 일상생활지원, 영화관람, 여행 등 폭넓은 활동을 하게 된다.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행복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자원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사회복지과 김경희 과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진정성을 확인하고 참여의지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사업효과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을 것 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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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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