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자산동 새마을회(협의회장 심재수, 부녀회장 조선희)에서는 6월10일 모암동 재난위험지역 급경사지내 소공원 조성지역에 잡초제거를 위해 불볓 더위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자산동 새마을회에서는 회원30여명이 새벽6시부터 참여하여 다가오는 여름에 앞서 재난위험지역 급경사지대 소공원에 웃자란 풀과 산책로 주변에 자란 잡초를 예취기와 낫, 호미로 아름답고 깨끗한 공원으로 탈바꿈 시켰을 뿐만 아니라 주변에 늘려있는 각종 쓰레기등을 수거하며 자연정화활동을 함께 전개하였다.
배수향 새마을지회장, 심재수 협의회장, 조선희 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을 위해 이른 아침에 시간을 내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회원들이 흘리는 땀방울이 아름답고, 깨끗하며 살기좋은 자산동”으로 거듭날 수 있다며 격려하였다.
류장한 자산동장은 각자 생업에 바쁘신데 이렇게 많은 인원이 참여하여 내일 같이 봉사하는 모습에 “늘 감사하고 고맙다” 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도 쾌적하고 깨끗한 자산동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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