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부항면 바르게살기협의회(위원장 김희동)는 지난 6월 10일 부항면 월곡리 삼거리 소공원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마을 주민들과 함께 바르게살기협의회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제막식에는 권용섭 부항면장, 임용택 파출소장, 이정용 이장협의회장 등 관내 주요기관 단체장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합된 분위기를 조성하고, 진실, 질서, 화합이라는 바르게살기 이념에 따라 나라사랑을 이루어 나가는데 다 같이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김희동 부항면바르게살기 위원장은 “바르게살기는 신뢰와 믿음의 정신이 모여 조화로운 사회를 이루고, 이러한 정신이 모여 진정한 민주사회를 이루는 초석으로, 사랑과 따뜻한 마음으로 주위를 돌아보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표석으로 인해 단합된 부항면을 만드는데 작은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고 말했다.
또한, 권용섭 부항면장은 인사말에서 바르게살기의 3대 정신을 이어받아 다같이 화합하는 살기좋은 부항만들기에 힘을 모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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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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