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9. 6(화), 쌍림면 용리에 소재한 대한불교조계종 법회사(주지 법우스님)에서는 추석을 맞아 신도들의 마음을 모은 쌀 27포/15kg를 면사무소에 기탁하였다.
법회사는 평소에도 수시로 나눔 활동을 펼쳐왔으며, 주지 법우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조금이나마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마음을 열고 지역주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법회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오정래 쌍림면장은 “종교계의 지속적인 이웃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며 이날 기탁된 쌀은 외롭게 명절을 보낼 저소득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에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NB 뉴발란스 NB550 V2 시리즈 클래식 레트로 로우탑 캐주얼 스포츠 농구화 아이템: CTJSJ1 사이즈: 36-45
이금순기자 kss1314@naver.com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