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가천면(면장 주재범)은 소재지 내 가로화분대에 메리골드 및 꽃잔디 등 8,000여 본을 식재하며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맞이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천면 직원과 기간제 근로자들이 한마음이 되어 꽃길조성 작업에 동참하였다. 면 소재지 내 꽃길조성은 귀성객뿐만 아니라 연휴를 맞아 지역을 찾는 내방객에게도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더불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리라 기대된다.
주재범 가천면장은 “가천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꽃들이 명절을 맞아 우리 면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따뜻하고 편안한 휴식의 시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정성껏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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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순기자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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