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부항면(면장 권용섭) 직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8일 추석을 맞아 위원들과 결연되어 있는 독거노인 11가구를 방문하여 말벗 봉사 및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전체 가구 중 25%을 차지하는 독거노인가구 중 자녀들이 자주 방문하지 못하는 11가구에 대하여 일대일 결연을 맺어 수시로 반찬봉사 및 청소. 말벗 주택수리 등의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발굴하고,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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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순기자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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