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금수면새마을회(회장:김홍조, 장금자)가 청정골 금수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9. 29일(목) 금수면 분리수거장에서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은 녹색생활화 실천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숨은 자원모으기 운동』에 동참했다. 이날 분리수거장에 모인 재활용품은 각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것으로 10월 5일(수) 가천면 재생공사, 녹색자원 등 매각처를 통해 매각될 예정이다.
김홍조, 장금자 회장은 “이번 『숨은자원모으기 운동』은 빈농약병, 헌옷, 기타잡병 등 재활용품을 일제 수거함으로써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할 뿐만 아니라 클린성주를 만드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러한 녹색생활화 운동이 일상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이에 임옥자 금수면장은 “논이나 하천, 들에 쉽게 버려지기 쉬운 재활용품을 수거하면 클린성주 뿐만 아니라 하천살리기 및 지구온난화 방지에도 도움이 될 것이고, 이 숨은 자원은 다시 재활용됨으로써 또 다른 새마을 경제공동체 운동이 된다” 며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와 노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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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순기자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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